NYSE 아메리칸 요청으로 해명 공시 제출…공식 발표·공시 자료만 참고 당부
탑포인트 홀딩스는 7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 아메리칸의 요청에 따라, 거래소 회사 가이드(Company Guide) 401(d)조에 근거해 이 같은 내용의 보도자료를 발표하고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공시했다.
회사 측은 자체 내부 검토와 조사를 진행한 결과, 6일과 7일 관측된 보통주의 비정상적인 거래 활동을 설명할 만한 공시되지 않은 중대한 기업 정보나 진전 사항을 알지 못한다고 확인했다.
탑포인트 홀딩스는 앞으로도 주식 거래 활동을 계속 모니터링하고, 관련 법률과 NYSE 아메리칸 상장 기준에 따른 공시 의무를 준수하겠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투자자들에게 정확하고 최신의 정보를 얻으려면 회사의 공식 보도자료와 SEC 제출 공시 자료만 참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탑포인트 홀딩스는 펜실베이니아주 노스웨일스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폐지, 고철, 원목 등을 뉴저지주 뉴어크 항구와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항구 등으로 운송하는 트럭 화물 서비스 및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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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