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합 해산·청산에 따른 잔여재산 현물분배, 보유비율 9.88%→0.00%
직전 보고서(8월 10일 기준)의 보유주식등의 수는 435만 2819주, 보유비율은 9.88%였다. 이번 보고서(10월 12일 기준)에서는 보유주식등의 수와 의결권 있는 주식수가 모두 0주로 줄었고 보유비율도 0.00%로 집계됐다.
변동방법은 잔여재산 현물분배였다. 조합이 해산·청산 절차를 밟으며 보유 중이던 아시아경제 보통주식 전량을 출자비율에 따라 조합원들에게 현물로 나눠줬으며, 이 과정에서 별도의 거래대금 지급은 없었다고 설명했다.
보유목적은 단순투자로 기재됐고, 변동일이자 보고의무발생일은 9월 8일이다. 보고구분은 '변동'(개별)으로 기재됐으며, 세부변동내역에는 취득·처분방법이 '기타'로 적혔다.
보고자인 에스티 41호 신기술투자조합은 여신전문금융업법에 의한 신기술사업투자조합으로, 2025년 12월 결산 재무제표 기준 자본총액은 94억 7760만 1028원이다. 업무집행조합원은 에스티캐피탈㈜과 뱅커스트릿㈜이 공동으로 맡고 있고, 조합의 최대출자자는 에이치티씨코리아㈜로 출자비율은 42.11%다.
최근 시장 조회 자료에 따르면 아시아경제는 IT 서비스 업종 기업이다. 최근 한 달 사이 아시아경제와 관련해 9월 21일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계약 체결 공시가 나왔고, 9월 15일과 9월 30일에는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가 제출됐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