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맥스홀딩스 보유분은 휴맥스 자기주식으로 승계, 특별관계자 6인 관계 해소
보고사유는 ㈜휴맥스(존속법인)와 ㈜휴맥스홀딩스(소멸법인) 간 흡수합병에 따른 보고자 소멸 및 보유주식 변동이다. 보고의무발생일은 10월 1일, 보고서작성기준일은 10월 8일이며, 합산 보유주식등의 수는 직전 보고서(5월 13일)의 154만 9100주(35.92%)에서 0주(0%)로 줄었다.
세부변동내역을 보면 변동일은 10월 1일로, 휴맥스홀딩스 본인이 보유하던 의결권 있는 주식 153만 5273주(35.60%)가 합병을 사유로 감소 처리됐다. 공시에 따르면 보고자가 보유하던 이 주식은 존속법인인 휴맥스의 자기주식으로 승계됐다.
특별관계자 6인의 보유분은 같은 날 특별관계 해소를 사유로 이번 보고에서 줄었다. 계열회사 ㈜제이투비 2207주(0.05%), 정성민 5981주(0.14%), 변지영 2238주(0.05%), 변정석 1901주(0.04%), 정창수 1000주(0.02%), 심재현 500주(0.01%)다.
공시는 보고자 소멸에 따라 특별관계가 해소된 것으로, 해당 특별관계자의 실제 보유주식 수량에는 변동이 없다고 설명했다. 이들의 보유주식은 10월 12일 변대규 외 특별관계자 7인이 제출하는 대량보유상황보고서(신규)에 포함해 보고됐다.
보유목적은 경영권 영향으로, 보고자 본인과 특별관계자들이 대표이사·이사 등으로 경영에 직간접 참여하며 임원 선임, 정관 변경, 합병 등 경영사항 전반에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고 공시는 설명했다.
공시에 따르면 휴맥스의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는 직전 보고서 당시 431만 2142주에서 이번 보고서 기준 658만 4982주로 227만 2840주 늘었다. 최근 시장 조회 자료에 따르면 휴맥스는 앞서 10월 1일 최대주주변경과 증권발행실적보고서(합병등)를 잇따라 공시했다.
10월 8일 기준 휴맥스의 공매도 거래비중은 0.02%(1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 0.10%보다 낮았다. 신용융자 잔고는 10월 6일 기준 34주다. (출처: 한국투자증권 HTS 조회 자료)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