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6~8일 사흘간 장내매수 1만주, 특별관계자 6인 포함 합산 지분
직전 보고서인 10월 2일 대비 1만주, 0.05%포인트 늘어난 수치로 보고사유는 정기로씨의 장내매수다.
세부변동내역에 따르면 정기로씨는 10월 6일 4000주(주당 4018원), 10월 7일 3000주(주당 4027원), 10월 8일 3000주(주당 4031원)를 각각 장내에서 매수해 사흘간 총 1만주를 늘렸다.
매수 자금은 전액 자기자금 4024만 7790원으로 조성했으며, 조성 원천은 근로소득이라고 밝혔다.
정기로씨 본인의 보유주식등은 692만 1325주(37.63%)다. 이 중 주권은 655만 3360주이고, 나머지 36만 7965주(2.00%)는 티엔에이치 엔쓰리 신기술조합 제1호와 맺은 주주간계약에 따라 취득한 콜옵션 대상 주식이다.
특별관계자 6인의 보유주식등은 유석준 1만 2250주(0.07%), 정노선 3892주(0.02%), 김영주 5300주(0.03%), 박정우 2만주(0.11%), 김두환 1016주(0.01%), 김귀선 4787주(0.03%)다.
정기로씨는 지난 9월 30일 티엔에이치 엔쓰리 신기술조합 제1호와 주주간계약을 체결했으며 계약기간은 2030년 9월 30일까지다. 계약에는 일정 조건이 충족되면 조합 측이 정기로씨에게 보유주식 매수를 청구할 수 있는 권리가 포함돼 있다.
보유목적은 경영권 영향으로, 정기로씨는 이사·감사 선임과 해임, 정관 변경, 자본금 변경, 배당 결정, 합병·분할, 영업양수도 등 회사 경영 전반에 대해 사실상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10월 12일 기준 공매도 거래비중은 1.92%(249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 4.51%보다 낮았다. 신용융자 잔고는 10월 7일 기준 15만 8639주(비율 0.86%)다. (출처: 한국투자증권 HTS 조회 자료)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