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상위원회 위원장직은 임기 종료 시까지 유지…회사와의 이견은 없어
회사 측은 니시무라 이사가 지난 10월 8일 이사회에 이 같은 의사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니시무라 이사는 정기 주주총회가 완료될 때까지 이사 및 이사회 보상위원회 위원장직을 계속 수행할 예정이다. 앞서 회사는 지난 6일 임시 주주총회에서 주식 병합 등 자금조달 관련 안건이 통과됐다고 발표한 바 있다.
회사 측은 니시무라 이사의 재선임 불출마 결정이 회사나 이사회와의 이견, 또는 회사의 운영·정책·관행과 관련된 문제 때문이 아니라고 덧붙였다.
애큐레이는 위스콘신주 매디슨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방사선 치료 시스템 등 의료기기를 개발·제조하는 기업이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