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분기 호흡기 검사 제외 핵심 매출 4.0~5.0% 성장 전망…3분기 조정 EPS 2.11달러로 11.5% 증가
회사는 2026년 연간 비GAAP 조정 희석 EPS 전망치를 기존 8.45~8.60달러에서 8.57~8.62달러로 상향했다. 연간 비GAAP 핵심 매출 성장률은 약 2.5%로 제시했다.
4분기 전망도 함께 내놨다. 다나허는 4분기 호흡기 검사 매출을 제외한 비GAAP 핵심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0~5.0% 늘 것으로 예상했다. 호흡기 검사 매출이 약 150bp(1.5%포인트)의 역풍으로 작용해 4분기 전체 핵심 매출 성장률은 약 3.0%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부문별로는 생명과학 4.0~5.0%, 바이오테크놀로지 한 자릿수 중반 성장, 진단 소폭 증가를 예상했다.
줄리 소여 몽고메리(Julie Sawyer Montgomery)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3분기 매출과 이익, 현금흐름이 예상을 웃돌았고 최종 시장 전반의 개선 추세에 고무돼 있다"며 "호흡기 검사를 제외한 핵심 매출 성장세의 지속적인 가속과 다나허 비즈니스 시스템(DBS) 기반의 실행이 두 자릿수 조정 EPS 성장을 이끌었다"고 말했다.
3분기 조정 EPS 11.5% 증가
3분기 비GAAP 조정 희석 EPS는 2.11달러로 전년 동기(1.89달러) 대비 11.5% 증가했다. 인수 관련 무형자산 상각비(세전 5억 1300만 달러)와 마시모 인수에 따른 재고 공정가치 조정(세전 8400만 달러) 등을 제외하고, 세무 감사 종결에 따른 일회성 세금 혜택(주당 0.37달러)도 뺀 수치다.3분기 호흡기 검사 제외 핵심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5%, 호흡기 검사를 포함한 전체 핵심 매출은 3.0% 늘었다. 부문별 핵심 매출 성장률은 바이오테크놀로지 5.0%, 생명과학 4.5%, 진단 0.5%였으며, 진단 부문은 호흡기 검사를 제외하면 7.0% 성장했다.
계속영업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18억 8600만 달러로 전년 동기(16억 6200만 달러) 대비 약 13.5% 늘었다. 영업현금흐름에서 설비투자를 빼고 유형자산 매각 대금을 더한 비GAAP 잉여현금흐름은 16억 3200만 달러로 전년 동기(13억 7000만 달러) 대비 약 19.0% 증가했다.
다나허는 미국 워싱턴 D.C.에 본사를 둔 글로벌 생명과학 및 진단 기술 기업이다.
#다나허 #DHR #실적전망 #가이던스상향 #조정EPS
※ 본 콘텐츠는 AI가 분석한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로,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