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환산 배당금 주당 1.40달러로 증액…11월 10일 지급 예정
이번에 인상된 분기 배당금을 연간 기준으로 환산하면 보통주 수익증권당 1.40달러다. 이는 기존 연환산 배당금 대비 7.7% 늘어난 규모다. 배당금은 11월 3일 기준 명부상 수익증권 보유자에게 11월 10일 지급될 예정이다.
마이클 A. 스티발라(Michael A. Stivala)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오하이오주 콜럼버스와 뉴욕주 북부 지역의 재생천연가스(RNG) 시설에 대한 자본 지출이 대부분 완료됐고, 레버리지 프로필 개선 및 사업 전반의 긍정적 모멘텀을 바탕으로 자본을 수익증권 보유자에게 추가 환원할 수 있는 더 큰 유연성이 생겼다고 밝혔다.
뉴저지주 위파니에 본사를 둔 서버번 프로판 파트너스는 프로판, 재생 프로판, 재생천연가스, 연료유 등을 유통하고 저탄소 연료 대안을 생산하고 이에 투자하는 마스터 리미티드 파트너십(MLP) 기업이다. 미국 42개 주 약 750개 거점을 통해 약 100만 명의 주거·상업·정부·산업·농업 고객에게 에너지를 공급하고 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