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기자본 대비 8.24% 규모·채권자는 국민은행 중국 광저우지점
이번 채무보증 금액은 네오뷰의 자기자본 848억 2391만 541원 대비 8.24%에 해당하는 규모다. 보증 채권자는 국민은행 중국 광저우지점(Kookmin Bank(China) Limited Guanzhou Branch)이다.
채무보증 기간은 2026년 9월 10일부터 2028년 6월 23일까지다. 회사 측은 이번 보증이 종속회사의 타행 대환 및 물품구입대금 지급 등 일상 운전자금 확보를 위한 연대지급보증 건이라고 설명했다.
네오뷰는 지난 9월 10일 이사회를 열고 이번 채무보증 안건을 의결했다.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2명이 참석하고 감사도 참석했다.
채무자인 Dalian Hyundai LCD는 중국에 위치한 휴대폰 및 전장 디스플레이 모듈 제조·판매업체로, 네오뷰가 지분 100.00%를 보유한 종속회사다.
회사 측은 이번 차입금액이 이사회 결의일인 9월 10일 서울외국환중개 고시 기준환율(위안화 1위안당 199.65원)을 바탕으로 환산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증으로 네오뷰의 채무보증 총 잔액은 215억 6220만원이 됐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