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SE 상장 자진 철회 후 나스닥 글로벌 셀렉트 마켓으로…티커 'GM' 유지, 부속정관 개정 승인
회사는 NYSE에서의 보통주 상장과 거래가 오는 11월 16일 장 마감과 함께 종료되고, 11월 17일부터 나스닥에서 거래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했다. 나스닥은 이번 상장을 승인했으며, 이전 후에도 종목 티커는 기존과 같은 'GM'을 유지한다.
이사회는 같은 날 나스닥 상장 예정을 반영해 수정 및 재작성된 부속정관(Amended and Restated Bylaws)의 '독립이사(Independent Director)' 정의에 적용되는 독립성 기준을 개정하는 안도 승인했다. 개정 부속정관은 나스닥에서 거래가 시작되는 시점에 발효된다.
폴 제이콥슨 수석부사장 겸 최고재무책임자(CFO)는 "고객 중심, 기술 주도 전략이 주주 가치를 창출하고 있어 성장해 나가는 우리에게 나스닥은 자연스러운 상장처"라며 "뉴욕증권거래소와의 오랜 파트너십과 그 뛰어난 유산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회사는 나스닥 상장으로 나스닥 100 지수 편입 대상이 될 수 있는 자격을 얻게 된다고 설명했다. 기존 주주가 이번 상장 이전과 관련해 취해야 할 조치는 없다.
제너럴 모터스는 뷰익, 캐딜락, 쉐보레, GMC 브랜드를 통해 가솔린 차량과 전기차 등 폭넓은 차량 포트폴리오를 제공하는 자동차 제조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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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