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유 지분율 14.56% 유지, 주요계약 체결 비율 6.76%→8.27%로 확대
실제 보유 지분은 변동이 없다. 임재황과 특별관계자인 친인척 방한숙·임재평 등 3인이 보유한 주식등은 직전 보고서와 이번 보고서 모두 715만 6318주(14.56%)다. 이 가운데 임재황 본인이 517만 856주(10.52%), 임재평이 117만 3020주(2.39%), 방한숙이 81만 2442주(1.65%)를 보유하고 있다.
변경사유는 본인 및 특별관계자의 국세연부연납 납세담보공탁이다. 새로 추가된 계약은 임재황이 57만 1778주(1.16%)를 10월 27일 강남세무서에, 임재평이 17만 2066주(0.35%)를 11월 2일 분당세무서에 각각 납세담보로 공탁한 것이다. 계약 기간은 모두 납세담보공탁 해제일까지다.
두 계약을 합한 74만 3844주는 직전 보고서 대비 늘어난 주요계약 체결 주식등의 수와 일치한다. 이번 보고의 보고의무발생일은 10월 27일, 보고서작성기준일은 11월 2일이다.
기존 주식담보대출 계약 4건도 그대로 유지되고 있다. 임재황은 기업은행에 158만주, 74만 1000주, 65만 2000주 등 총 297만 3000주를 근질권설정 방식으로 담보로 제공했다. 계약 기간은 2026년 6월 30일부터 2027년 6월 30일까지다.
기업은행 대출 세 건의 대출금액은 각각 20억원, 8억원, 7억 8000만원이며 채무자는 각각 (주)벤타코, 임재황, (주)임도다. 임재평은 유안타증권에 35만주를 주식담보계약으로 맡기고 10억원을 대출받았으며 계약 기간은 11월 16일까지다.
10월 30일 기준 보성파워텍의 공매도 거래비중은 7.01%(2만 8151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 4.49%를 웃돌았다. 신용융자 잔고는 10월 28일 기준 210만 9146주로 융자 잔고 비율은 4.28%다. (출처: 한국투자증권 HTS 조회 자료)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