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액면병합으로 보유주식수는 줄었지만 비율은 그대로, 하나증권 담보대출은 4483주로 축소
보유목적은 일반투자다. 윤정기씨는 회사의 최대주주로서 회사에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지만 이사·감사 선임 등 자본시장법 시행령이 정한 사항들에 대한 구체적인 세부 계획은 현재 없다고 밝혔다.
윤정기씨와 특별관계자인 윤민혜씨(친인척)가 보유한 주식등은 직전 보고서(2026년 8월 4일 기준) 516만 5201주, 지분율 5.84%에서 이번 보고서(11월 2일 기준) 103만 3040주로 413만 2161주 줄었다. 다만 지분율은 5.84%로 변동이 없다.
보유주식수 감소는 액면병합으로 회사의 발행주식총수 자체가 줄어든 데 따른 것이다. 개별로는 윤정기씨가 103만 2684주(5.84%), 윤민혜씨가 356주(0.00%)를 보유하고 있다.
윤정기씨는 보유주식 일부를 하나증권에 담보로 제공하고 대출을 받고 있다. 주요계약체결 주식등의 수는 직전 보고서 8만 9684주(0.10%)에서 이번 보고서 4483주(0.03%)로 줄었다.
계약 내용을 보면 대출금액은 5000만원, 이자율은 6.40%, 담보유지비율은 150%다. 계약은 10월 29일 체결·변경돼 계약기간이 2027년 1월 28일까지로 연장됐다.
한편 10월 30일 기준 디알텍의 공매도 비중은 7.46%(4123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4.26%)보다 높았다. 10월 28일 기준 신용융자잔고는 4231주, 잔고비율은 0.02%였다. (출처: 한국투자증권 HTS 조회 자료)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