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투자증권 신탁계약 해지, 취득 자기주식 46만8541주 회사 계좌 입고 예정
해지 대상은 NH투자증권과 체결했던 10억원 규모의 신탁계약이다. 당초 계약기간은 2026년 6월 4일부터 2026년 12월 4일까지였으나, 자기주식 취득이 완료됨에 따라 11월 3일자로 중도 해지를 진행한다.
이번 신탁계약을 통해 해지 전 취득을 완료한 자기주식은 보통주 46만 8541주다. 이는 발행주식총수 대비 1.38%에 해당한다. 신탁계약 해지에 따라 해당 주식은 수탁자 보유물량에서 블루엠텍의 증권계좌로 입고될 예정이다.
해지 결정과 관련된 이사회에는 독립(사외)이사 3명이 참석했으며 감사도 참석했다.
11월 2일 기준 공매도 거래비중은 5.96%(7830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 3.40%를 웃돌았다. 신용융자 잔고는 10월 29일 기준 27만 8965주로 발행주식 대비 0.82% 수준이다. (출처: 한국투자증권 HTS 조회 자료)
박노중 데이터투자 기자 net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