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별관계자 허제홍, NH투자증권과 2만9851주 담보계약 연장·담보제공 주식 7.57% 동일
보유 목적은 경영권 영향이다. 새로닉스는 회사의 최대주주 및 이사로서 회사에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으며, 이사·감사 선임 등 자본시장법 시행령 제154조 제1항 각 호의 사항에 대한 세부 계획은 현재 없다고 밝혔다.
이번 변경 보고의 사유는 주식담보대출 연장이다. 특별관계자이자 엘앤에프 등기임원인 허제홍이 보유주식 2만9851주(0.07%)를 담보로 맺은 NH투자증권 담보대출 계약을 연장했다. 계약(변경)일은 10월 27일이며, 계약기간은 6개월(10월 29일~2027년 4월 21일)이다. 대출금액은 10억원, 이자율 5.60%, 담보유지비율은 170%다.
새로닉스와 특별관계자가 보유주식을 담보로 제공한 주요계약은 이번 건을 포함해 모두 10건으로, 담보제공 주식 수는 총 308만1563주(7.57%)다. 직전 보고서와 비교해 담보제공 주식수·비율 모두 동일하다. 계약 상대방은 국민은행·한국증권금융·iM뱅크·KB증권·교보증권·NH투자증권 등이며, 대출금액 합계는 약 768억원이다.
공매도 거래비중은 11월 2일 기준 17.70%로 최근 20거래일 평균(15.65%)보다 높았다. 신용융자 잔고는 10월 29일 기준 50만6558주(잔고비율 1.23%)로 집계됐다. (출처: 한국투자증권 HTS 조회 자료)
박노중 데이터투자 기자 net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