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실시간 국내외공시

사바 캐피털, 블랙스톤 롱숏 크레딧 인컴 펀드 지분 6.91%로 확대
어니스트 가르시아 2세, 카바나 주식 1000만 주 규모 커버드콜 옵션 매도
도미니언 에너지·넥스트에라, 버지니아주 기업위원회에 합병 반박 증언 제출
프록터 앤드 갬블, 32억 5000만 유로 규모 유로화 채권 4종 발행 종결
라스베이거스 샌즈 자회사 샌즈 차이나, 10억 달러 선순위 채권 발행 완료
애틀랜틱 유니언 뱅크셰어스, 9개월 누적 보통주 귀속 순이익 4억 1091만 달러…매도가능증권 미실현손실 4억 7500만 달러로 확대
HNI, 3분기 누적 귀속 순이익 1억 230만 달러…스틸케이스 인수 효과로 매출 126% 증가
뱅크오브아메리카, 핌코 지방채 펀드2 기한부 우선주 1450주 상환받아…지분율 70.7%
풍앤툰, 메이슨글로리 클래스A 36만여 주 매도…지분율 22.8%
카카오뱅크, 3Q 영업이익 1917억...전년비 26%↑
스팩서클 스폰서 LLC, 스팩서클 어퀴지션 지분 34.5% 보유 공시
디외르디 가티안 등, 플레이보이 주식 476만 주 추가 매수…지분율 17.0%로 확대
스튜어즈, 최대 2200만 달러 전환사채 사모 발행 계약…1차분 원금 605만 달러 발행
애시랜드, 4분기 순손실 1600만 달러로 적자 전환…2027 회계연도 매출 2~6% 성장 전망
GATX, 3억 달러 규모 선순위 채권 발행…2036년 만기
글로벌 워터 리소스, 3분기 매출 1630만 달러로 5% 증가…순이익은 100만 달러로 41.5% 감소
피카드 메디컬, 리차드 팡 임시 CEO를 정식 CEO로 선임
Z 스퀘어드, 제프리 해리스 CTO 이사회 이사로 선임
플로텍 인더스트리스, 3분기 매출 1억 1435만 달러…12년 만에 분기 최대
이글록 랜드, 3만 5000에이커 연계 수자원 관리 계약…연간 조정 EBITDA 가이던스 상향
Updated : 2026-11-04 (수)
비즈니스 파트너사
NH투자증권

HOME  >  해외증시  >  실적공시

원 리버티 프라퍼티스, 3분기 매출 2660만 달러…전년 대비 11.9% 증가

박노중 기자

입력 2026-11-04 06:33

임대수익 증가에 FFO 9.7% 늘어…부동산 매각이익 감소로 순이익은 89.5% 줄어

원 리버티 프라퍼티스, 3분기 매출 2660만 달러…전년 대비 11.9% 증가이미지 확대보기
원 리버티 프라퍼티스(One Liberty Properties, NYSE: OLP)는 3분기 총매출이 2660만 2000달러로 전년 동기 2377만 1000달러 대비 11.9% 증가했다고 3일(현지시간) 발표했다. 회사는 산업용 부동산 인수에 따른 임대수익 증가가 매출 성장을 이끌었다고 설명했다.

비GAAP 지표인 운영자금(FFO)은 993만 7000달러로 전년 동기 905만 7000달러 대비 9.7% 늘었고, 희석 주당 FFO는 0.42달러에서 0.45달러로 7.1% 증가했다. 조정운영자금(AFFO)은 1100만 7000달러로 전년 동기 1007만 2000달러 대비 9.3% 증가했으며, 희석 주당 AFFO는 0.46달러에서 0.50달러로 8.7% 늘었다.

반면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09만 6000달러(희석 주당 0.04달러)로 전년 동기 1047만 8000달러(희석 주당 0.48달러) 대비 89.5% 감소했다. 회사는 이번 분기 부동산 매각 순이익이 88만 7000달러로 전년 동기 907만 1000달러에서 크게 줄어든 것이 주된 원인이라고 밝혔다. 영업이익도 1586만 3000달러에서 815만 7000달러로 줄었다.

임대수익(순)은 전년 동기 대비 280만 달러 늘었다. 신규 인수 자산이 340만 달러를 더했고 매각 자산에서 66만 1000달러가 빠졌다. 총영업비용은 1700만 달러에서 1930만 달러로 늘었는데, 감가상각비와 상각비가 160만 달러 증가하고 추가 인수한 산업용 자산 관련 부동산 비용이 늘어난 영향이다. 이자비용은 560만 달러에서 680만 달러로 증가했다. 모기지 차입 가중평균 원금이 늘어난 것이 주된 이유이고, 가중평균 금리 상승도 일부 영향을 줬다.

산업용 자산 인수와 비핵심 자산 매각

회사는 3분기 플로리다주 오캘라(Ocala)에 있는 10만 제곱피트 규모 산업용 건물을 1130만 달러에 인수했다. 회사는 이 건물에서 초기에 연간 약 89만 달러의 임대수익이 나올 것으로 추정했다. 또 위스콘신주 밀워키 대도시권의 산업용 건물 4개 동(총 27만 7117제곱피트)으로 구성된 포트폴리오를 약 3400만 달러에 매입하는 확정 계약을 체결했으며, 거래는 2026년 4분기 중 종결될 예정이다.

같은 기간 비핵심 리테일 자산 2곳을 총 780만 달러에 매각해 620만 달러의 순매각대금을 확보했다. 펜실베이니아주 먼로빌 리테일 자산 매각에서는 88만 7000달러의 이익이 났고,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테일 자산 매각에서는 140만 달러의 비현금성 손상차손이 발생했다.

3분기 말 이후에는 산업용 2곳과 리테일 3곳 등 5개 자산을 약 2510만 달러에 매각했다. 회사는 이 매각으로 순매각대금 약 2450만 달러와 순매각이익 약 860만 달러가 생길 것으로 추정했다. 매각 자산은 켄터키주 루이빌의 산업용 자산 2곳(약 920만 달러)과 텍사스주 엘패소(약 430만 달러), 애머릴로(약 510만 달러), 오스틴(약 660만 달러)의 리테일 자산이다.

재무 상태와 신규 신용한도

9월 30일 기준 포트폴리오 점유율은 97.5%였고, 기본 임대료의 약 86%가 산업용 자산에서 나온다. 같은 날 기준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2010만 달러, 총자산은 8억 8048만 9000달러, 총 차입금은 5억 4340만 달러(신용한도 인출분 1000만 달러 포함), 지배주주 자본은 2억 9710만 달러였다.

10월 30일 기준 가용 유동성은 1억 480만 달러다. 현금 및 현금성 자산 2100만 달러(신용한도 약정상 평균 예치 유지액 300만 달러 포함)와 신용한도 잔여 인출 가능액 8380만 달러를 합한 금액이다.

회사는 앞서 공시한 대로 지난 7월 대주단과 1억 달러 규모 신규 신용한도 약정을 체결했다. 만기는 2029년 12월이며 2030년 12월까지 연장할 수 있다. 금리는 30일 SOFR에 총부채 대비 보유 부동산 가치 비율에 따라 1.75~2.50%포인트를 더하는 방식이고, 최대 5000만 달러까지 한도를 늘릴 수 있는 증액(아코디언) 조항이 포함됐다.

원 리버티 프라퍼티스는 1982년 메릴랜드주에서 설립된 산업용 부동산 중심 리츠(REIT)로, 미국 전역에 산업용 자산 위주의 부동산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운영한다.

#원리버티프라퍼티스 #OLP #실적발표 #리츠 #부동산

※ 본 콘텐츠는 AI가 분석한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로,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박노중 데이터투자 기자 netpark@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종목분석

더보기

많이 본 뉴스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648.79 0.00
코스닥 704.39 0.00
코스피200 885.67 0.00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4,863,000 0.01%
비트코인캐시 371,500 0.13%
이더리움 3,085,000 -0.16%
이더리움클래식 9,500 -0.16%
리플 1,723 -0.12%
퀀텀 1,014 -0.1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4,892,000 0.12%
이더리움 3,086,000 -0.06%
이더리움클래식 9,510 0.00%
메탈 353 -0.56%
리스크 240 -0.83%
리플 1,724 0.06%
에이다 258 0.39%
스팀 65 0.0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4,840,000 0.03%
비트코인캐시 371,500 0.41%
이더리움 3,085,000 -0.13%
이더리움클래식 9,515 -0.05%
리플 1,724 0.00%
퀀텀 1,011 0.00%
이오타 52 0.00%
모바일화면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