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당 순손실 5.16달러…자산관리사 합병 완료해 임직원·이사 지분율 45% 초과
에이커스 커머셜 리얼티의 3분기 미국 회계기준(GAAP) 보통주 귀속 순손실은 5630만 달러로 집계됐다. 희석 주당 순손실은 5.16달러를 기록했다.
회사는 3분기 중 자산관리사와의 합병 거래를 완료해 내부 관리 체제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앞으로 회사는 자체 투자, 투자 관리, 보험 등 3가지 사업 부문을 중심으로 운용될 예정이다.
앤드루 펜트레스 에이커스 커머셜 리얼티 이사회 의장은 "내부 관리 회사로 전환됨에 따라 임직원과 이사진이 보통주의 45% 이상을 보유하게 되어 주주와 이해관계가 직접적으로 일치하게 됐다"고 전했다.
에이커스 커머셜 리얼티는 상업용 부동산 대출의 조성, 심사, 관리를 주력으로 하는 상장 상업용 모기지 리츠다. 미국 전역의 중견 시장에서 다가구 주택, 학생 주택, 숙박시설, 산업 및 오피스 자산 등에 투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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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노중 데이터투자 기자 net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