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배 가능 이익 주당 0.38달러·주당 장부가치 14.82달러, 경제적 수익률 -13.98%
우선주 배당 2143만 3000달러를 차감하기 전 3분기 순손실은 1억 7222만 9000달러로 전년 동기 순손실 58만 달러에서 크게 늘었다. 1~9월 누적 보통주 귀속 순손익은 2억 6267만 9000달러 손실로, 전년 같은 기간 1억 3796만 7000달러 이익에서 적자로 돌아섰다.
손익계산서를 보면 3분기 공정가치 측정 금융상품에서 3억 9100만 달러의 순미실현손실이 발생했다. 전년 동기 이 항목의 손실은 3699만 5000달러였다. 파생상품에서는 2억 776만 4000달러의 순이익을 냈지만 투자자산 매각에서 2688만 9000달러의 순실현손실이 나면서 기타손익 합계는 1억 8917만 9000달러 손실을 기록했다.
비GAAP 지표인 분배 가능 이익(Earnings available for distribution)은 3230만 2000달러(조정 희석 주당 0.38달러)로 전년 동기 3025만 5000달러(주당 0.37달러)보다 늘었다. 9월 30일 기준 보통주 주당 장부가치는 14.82달러였고, 주당 장부가치 변동에 보통주 배당을 더해 산출하는 경제적 수익률은 -13.98%였다.
필립 J. 카디스 2세(Phillip J. Kardis II)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3분기는 신용 스프레드의 큰 확대와 금리 변동성이 장부가치를 압박한 어려운 시장 환경이었다"며 "이런 역풍 속에서도 최근 프리즘 출범을 비롯해 전략적 우선순위를 실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순이자이익과 부문별 실적
3분기 순이자이익은 7118만 3000달러로 전년 동기 6501만 1000달러 대비 9.5% 증가했다. 이자수익은 2억 3068만 7000달러로 전년 동기 2억 910만 달러에서 늘었고, 이자비용은 1억 5950만 4000달러로 전년 동기 1억 4408만 9000달러보다 증가했다.사업 부문별로는 투자 포트폴리오(Investment Portfolio) 부문이 1억 9123만 달러의 보통주 귀속 순손실을 냈다. 주택 대출 취급(Residential Origination) 부문은 순손실 243만 2000달러를 기록했으며, 비GAAP 지표인 세금·감가상각비·상각비 차감 전 이익(EBTDA)은 43만 9000달러였다.
증권화 프로그램과 대출 취급 현황
투자 포트폴리오 부문은 에이전시 주거용 모기지담보증권(RMBS) 포트폴리오를 더 높은 쿠폰의 증권 중심으로 재편해, 지정 풀(specified pools)의 약 90%가 쿠폰 5% 이상으로 구성됐다. 분기 중에는 증권화(securitization) 프로그램 지원을 위해 7억 9700만 달러 규모의 대출 매입을 약정해 올해 누적 매입액을 11억 달러로 늘렸다.분기 말 이후에는 홈익스프레스(HomeXpress)가 취급한 대출을 기초자산으로 한 2억 9100만 달러 규모의 첫 프리즘(Prism) 증권화를 완료했다.
주택 대출 취급 부문의 3분기 대출 취급액은 11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7% 늘었다. 이 비교는 홈익스프레스 단독 실적 기준이며, 회사는 홈익스프레스를 2025년 10월 1일 인수했다. 상품 구성은 소비자 비적격모기지(Non-QM) 대출 42%, 투자자 대출 55%, 적격모기지(QM) 대출 3%였고, 코레스폰던트 채널이 분기 취급액의 17%를 차지했다.
9월 30일 기준 GAAP 레버리지는 6.5배, 상환청구권이 있는(리코스) 레버리지는 4.1배로 지난해 말의 5.1배, 2.4배에서 높아졌다.
키메라 인베스트먼트는 미국 주거용 부동산 시장을 대상으로 주거용 모기지와 부동산 관련 자산을 인수, 관리, 자금 조달 및 취급하는 내부 운용형 부동산투자신탁(REIT)이다.
#키메라인베스트먼트 #CIM #실적발표 #부동산투자신탁 #모기지
※ 본 콘텐츠는 AI가 분석한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로,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박노중 데이터투자 기자 net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