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매출 63% 늘어난 6억 3630만 달러…밴티지 첫 온전한 분기 반영, MUD 채권 매각서 1억 536만 달러 손실
같은 기간 총매출은 6억 3629만 6000달러로 전년 동기 3억 9023만 5000달러 대비 63.05% 증가했다. 보험 자회사 밴티지(Vantage)가 반영되면서 순경과보험료 3억 1584만 9000달러와 순보험투자수익 2267만 8000달러가 새로 잡혔다. 반면 주력 사업인 계획도시(MPC) 토지 매출은 1억 3365만 7000달러로 전년 동기 2억 4846만 7000달러 대비 46.21% 줄었다.
영업이익은 1억 5697만 달러로 전년 동기 1억 8957만 1000달러 대비 17.20% 감소했다. 브릿지랜드(Bridgeland)와 더 우드랜즈 힐스(The Woodlands Hills) 관련 지방유틸리티구역(MUD) 채권 매각 두 건을 마무리해 하워드 휴즈 커뮤니티스(HHC)에 순현금 1억 7760만 달러가 들어왔고, 이 거래에서 1억 536만 2000달러의 GAAP 기준 손실이 발생했다. 세전이익은 113만 2000달러로 전년 동기 1억 5830만 달러에서 크게 줄었다.
밴티지는 하워드 휴즈 편입 후 첫 온전한 분기에 세전이익 7660만 달러를 기여했다. 보고 기준 인수손실은 570만 달러, 합산비율은 101.8%(손해율 63.5%, 사업비율 38.3%)였다. 회사는 매입회계(purchase accounting) 조정을 제외하면 인수이익 1610만 달러, 합산비율 94.9%라고 설명했다.
대재해 손실은 없었고 전년도 사고분의 유리한 추정 변경이 400만 달러 반영됐지만, 특수 보험 종목의 당기 대형 손실 1건과 매입회계 조정이 손해율에 영향을 줬다. 투자 부문은 순투자이익 5090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회사는 포트폴리오를 보통주와 미국 국채 중심으로 전환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보험연계증권(ILS) 구조인 어드밴티지(AdVantage)는 순수수료 수입 1300만 달러를 기여했다.
부동산 사업 부문별 세전이익
부동산 부문별 세전이익(EBT)을 보면 MPC 부문 EBT가 8947만 6000달러로 전년 동기 2억 500만 5000달러 대비 56.35% 줄었다. 회사는 주로 전년 동기 서머린(Summerlin) 지역 231에이커 일괄 매각이 있었기 때문이며, 플로레오(Floreo) 합작법인 연결과 관련한 1940만 달러 손실도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1~9월에는 주거용지 307.7에이커를 에이커당 평균 120만 달러, 상업용지 9.8에이커를 에이커당 평균 90만 달러에 팔았다.운영자산(Operating Assets) 부문 EBT는 마이너스 909만 7000달러로 전년 동기 마이너스 723만 8000달러보다 적자 폭이 커졌고, 전략적 개발(Strategic Developments) 부문 EBT는 1782만 달러로 전년 동기 1134만 3000달러에서 늘었다. 비연결 합작사 기여분을 포함한 운영자산 총 순영업소득(NOI, 비GAAP)은 7299만 2000달러로 전년 동기 6786만 5000달러 대비 8% 증가했다.
회사는 일부 부동산 자산을 선별해 자산 매각과 합작법인 방식으로 현금화하고, 부동산 사업 모델을 자산 경량화(asset-light) 방식의 부동산 개발·자산관리 플랫폼으로 전환하겠다는 의향을 밝혔다.
하워드 휴즈 홀딩스는 전문 보험·재보험 및 파트너십 자본 플랫폼인 밴티지 그룹 홀딩스와 부동산 플랫폼인 하워드 휴즈 커뮤니티스를 주요 자회사로 둔 다각화 지주회사다. 본사는 텍사스주 더 우드랜즈에 있다.
#하워드휴즈홀딩스 #HHH #실적발표 #순손실 #부동산개발
※ 본 콘텐츠는 AI가 분석한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로,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박노중 데이터투자 기자 net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