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강원 농산물 도매거래는 거래대금 2억7000만원, 거래량 158.3톤, 거래건수 535건으로 집계됐다.
데이터포털 농산물 경락데이터에 따르면, 이날 농산물 거래량 중 감자가 78.6톤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방울토마토 4.1톤, 토마토 2.6톤, 느타리버섯 2.9톤이었다.
감자는 전량 평창군에서 출하된 것으로, 이중 서울가락 서울청과 12.62톤, 대전오정 농협공판장과 구리도매 인터넷청과에서 각각 11.0톤, 대구북부 대양청과 10.6톤, 대구북부 효성청과 10.38톤, 부산엄궁 농협공판장 10.0톤, 광주서부 농협공판장 8.48톤이 각각 거래됐다.
감자 기준가는 1570원/kg으로, 상품 2000원/kg(47%), 하품 1200원/kg(47%)이었으며, 총 거래대금은 1억 2200만원이다.
방울토마토 4.1톤과 토마토 2.6톤은 춘천에서 출하된 것으로, 이는 서울가락 중앙청과에서 전량 거래됐다.
방울토마토 기준가는 5640원/kg으로, 상품 6530원(28%), 하품 5420원/kg(72%)이었으며, 총 거래대금은 2100만원이다.
토마토 기준가(서울가락 중앙청과)는 3240원/kg으로, 상품 4050원/kg(32%), 하품 2850원/kg(68%)이었으며, 총 거래대금은 1200만원이다.
느타리버섯 2.9톤은 홍천군에서 생산된 것으로, 전량 지역 내에서 거래됐다.
느타리버섯 기준가(홍천군 기준)는 5640원/kg으로, 상품 6560원/kg(50%), 하품 4730원/kg(50%)이었으며, 총 거래대금은 1300만원이다.
유경석 데이터투자 기자 kangsan069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