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충북 농산물 도매거래는 거래대금 2억100만원, 거래량 105.8톤, 거래건수 732건으로 집계됐다.
데이터포털 농산물 경락데이터에 따르면, 이날 농산물 도매거래량 중 대파가 44.8톤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사과 11.2톤, 깻잎 1.7톤이 각각 출하됐다.
대파는 충주시(32.7톤)와 청주시(12.1톤)에서 출하된 것으로 충주도내 충북원예협동조합에서 29.35톤이 거래됐다.
대파 기준가는 1100원/kg으로, 상품 1300원/kg(54%), 하품 860원/kg(46%)이었으며, 거래대금은 4000만원이다.
사과는 충주시(6.2톤)와 보은군(5.0톤)을 출하했으며, 기준가는 2440원/kg으로, 상품 3150원/kg(46%), 하품 1840원/kg(54%)이었으며, 거래대금은 2900만원이다.
깻잎은 전량 옥천군에서 생산된 것으로, 대전오정 농협공판장에서 1.14톤이 거래됐다. 기준가는 1만3280원/kg으로, 상품 1만5630원/kg(50%), 하품 1만960원/kg(50%)이었으며, 거래대금은 2800만원이다.
유경석 데이터투자 기자 kangsan069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