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전라남도 농산물 도매거래량이 1826.1톤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았다. 이어 경상남도 764.9톤, 제주도 706.7톤, 전라북도 541.0톤, 경상북도 465.7톤, 강원도 197.2톤 순이었다.
데이터포털 전국 도매시장별 농산물 거래현황에 따르면, 이날 총 거래대금은 86억4100만원, 거래량 5529.4톤, 거래건수 93만2880건으로 집계됐다.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전남이 1826.1톤으로 가장 많은 양을 출하했고, 거래대금은 경남이 22억 53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거래량 기준 전남 1826.1톤, 경남 764.9톤, 제주도 706.7톤, 전북 541.0톤, 경북 465.7톤, 충남 233.5톤, 강원도.경기도 197.2톤, 충북 142.5톤, 부산 109.7톤, 광주 99.4톤, 대구 94.9톤, 울산 25.5톤, 대전 15.4톤 순이다.
거래대금 기준 경남 22억5300만원, 전남 21억8300만원, 경북 7억8100만원, 전북 7억200만원, 충남 5억9500만원, 제주 4억3900만원, 강원도 3억4300만원, 충북 2억3400만원, 부산 1억5800만원, 광주 1억3600만원, 대구 1억1400만원, 울산 1억1000만원, 대전4800만원 순이다.
거래품목은 양파 1374.0톤, 무 591.7톤, 대파 582.7톤, 고구마 360.7톤, 호박 296.5톤, 양배추 293.6톤, 감자 264.4톤, 오이 203.6톤, 풋고추 165.8톤, 당근 156.6톤 등 순으로 거래됐다.
유경석 데이터투자 기자 kangsan069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