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포털 농산물 품목별 도매시장 거래실적
기준가(kg) 5220원…전국도매가 평균 5210원·소매가 4500~1만9000원
데이터포털 농산물 품목별 도매시장 거래실적을 보면, 이날 풋고추 전국 경락거래량은 157.8톤으로, 거래대금은 8억2200만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주 거래량 235.3톤보다 77.5톤(32.9%)이 줄었고, 거래대금 역시 전주 12억8200만원보다 4억6000만원(35.9%)이 적은 규모다.
이날 풋고추 기준가(1kg)는 5220원으로, 상품 6150원(57.6%), 하품 3940원(42.4%)에 거래됐다.
진주시에서 출하된 풋고추 평균가는 5850원으로, 상품 6560원(63.7%), 하품 4610원(36.3%)으로, 품종별로는 청양 41.0톤(89.3%, 6050원), 녹광 3.3톤(7.0%, 4280원), 청초(일반) 1.1톤(2.4%, 3810원) 등을 차지했다.
경락거래처별로는 서울가락 서울청과 8.2톤(17.6%), 서울가락 한국청과 4.9톤(10.5%), 서울가락 동화청과 4.9톤(10.5%), 서울가락 농협공판장 4.2톤(9.1%), 대전오정 농협공판장 2.6톤(5.6%), 대전노은 대전중앙 2.5톤(5.6%)이다.
진주시에 이어 경남 밀양시 36.3톤(23.3%, 5820원/kg), 전남 나주시 14.8톤(9.4%, 4150원/kg), 광주 남구 10.5톤(6.6%, 3620원/kg) 경남 창원시 9.9톤(6.3%, 5200원/kg), 광주광역시 9.0톤(5.7%, 3950원) 등 순으로 출하됐다.
주요 온라인 거래사이트 소매단가(1kg)는 최저 행복한엄마밥상 4500원부터 최고 원주몰 1만9000원 선에서 거래됐다. 쿠팡 1만2000원, 11번가 1만450원, 위메프 1만160원, G마켓 9070원 등으로 나타났다.
유경석 데이터투자 기자 kangsan069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