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포털 농산물 도매시장 경락데이터 분석
거래대금 24억7100만원·거래량 1702.5톤·거래건수 5200건
데이터포털 농산물 도매시장 경락데이터에 따르면, 이날 농산물 거래량 중 양파가 626.7톤으로 가장 많았고, 대파 360.8톤, 고구마 132.7톤, 오이 98.5톤, 배추 90.1톤, 얼갈이배추 71.7톤 등이었다.
양파는 무안군(344.4톤)과 함평군(170.5톤), 신안군(111.8톤)에서 각각 출하됐고, 대파는 신안군(259.0톤)과 진도군(119.7톤)에서 재배된 것이다.
고구마는 영암군(102.3톤)과 해남군(18.0톤), 무안군(12.4톤)에서, 오이는 순천시(55.0톤)와 고흥군(26.5톤) 등에서 생산된 것이다.
배추는 해남군(90.1톤)에서 전량 출하됐고, 얼갈이배추는 해남군(45.7톤)과 진도군(17.9톤), 나주시(8.1톤)에서 각각 출하됐다.
품목별 거래건수는 고구마 576건, 대파 373건, 양파 329건, 오이 1253건, 호박 361건 등이다.
거래대금은 신안군 2억2900만원, 나주시 3억1000만원, 진도군 9500만원, 함평군 1억300만원, 무안군 9900만원, 해남군 9800만원 등이다.
한편 데이터포털 전국 도매시장별 농산물 거래현황에 따르면, 15일 총 거래대금 65억1700만원, 거래량 3448.9톤, 거래건수 68만742건으로 집계됐다.
유경석 데이터투자 기자 kangsan069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