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포털 농산물 도매시장 경락데이터 분석
거래대금 5억2700만원·거래량 250.9톤·거래건수 1631건
데이터포털 농산물 도매시장 경락데이터에 따르면, 이날 농산물 거래량 중 고구마가 61.7톤으로 가장 많았고, 양파 50.9톤, 상추 32.6톤, 토마토 17.4톤, 대파 11.8톤 등이었다.
고구마는 김제시(23.7톤)와 고창군(17.6톤), 익산시(10.6톤), 완주군(9.8톤)에서 각각 출하됐고, 양파는 전량 부안군에서 재배한 것이다.
상추는 익산시(19.6톤)와 남원시(8.5톤), 완주군(4.5톤)에서 생산한 것이고, 토마토는 장수군(12.7톤)과 진안군(4.7톤)에서 출하됐다.
대파와 사과, 파프리카는 각각 전량 완주군과 익산시, 김제시에서 재배한 것이다.
품목별 거래건수는 상추 447건, 사과 30건, 고구마 348건, 토마토 156건 등이다.
거래대금은 남원시 5200만원, 완주군 5000만원, 익산시 1억1900만원, 장수군 3600만원, 김제시 5800만원, 고창군 3100만원, 부안군 2600만원, 진안군 1200만원 등이다.
한편 데이터포털 전국 도매시장별 농산물 거래현황에 따르면, 15일 총 거래대금 65억1700만원, 거래량 3448.9톤, 거래건수 68만742건으로 집계됐다.
유경석 데이터투자 기자 kangsan069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