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포털 농산물 도매시장 경락데이터 분석
오이 18.8톤 최다…배추 3.5톤·대파 0.3톤 順
서울가락 16.5톤 최다…구리도매 2.4톤·순천도매 0.7톤 順
데이터포털 농산물 도매시장 경락데이터에 따르면, 이날 품목별 거래량은 오이 18.8톤, 배추 3.5톤, 대파 0.3톤 등이다.
거래대금은 오이 7800만원 등이다.
도매시장별로는 서울가락농수산도매시장이 16.5톤으로 가장 많았고,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 2.4톤, 순천농수산도매시장 0.7톤 순이었다.
고흥군에서 출하된 오이 기준가(㎏)는 4140원으로, 상품 4520원(64.0%), 하품 3480원(36.0%)으로 거래됐다.
품종별로는 전량 백다다기가 차지했다.
도매시장별로는 서울가락 농협공판장 62.8%, 서울가락 서울청과 12.9%, 서울가락 중앙청과 11.8%, 구리도매 인터넷청과 7.3% 등이었다.
한편 데이터포털 전국 도매시장별 농산물 거래현황에 따르면, 22일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는 거래대금 36억1000만원, 거래량 2373.0톤, 거래건수 6812건으로 집계됐다. 서울가락도매시장과 대구북부도매시장, 구리도매시장 순으로 거래가 이뤄졌다.
유경석 데이터투자 기자 kangsan069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