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4-05-19 (일)

사방넷과 KREAM, 손잡고 셀러들의 업무 효율성 향상 나선다

  • 입력 2024-03-25 19:55
  • 주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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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방넷×KREAM 연동 기념, 셀러 업무 향상을 위한 제휴 프로모션 및 공동 웨비나 진행

사방넷×KREAM 연동 기념, 셀러 업무 향상을 위한 제휴 프로모션 및 공동 웨비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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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 통합관리 서비스 ‘사방넷’(대표이사 김윤덕)과 한정판 거래 플랫폼 ‘KREAM’이 셀러들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제휴를 맺고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연동으로 KREAM 입점 사업자들은 사방넷을 통해 상품 등록, 주문 수집, C/S 및 재고 관리까지 쇼핑몰 운영에 필요한 모든 업무를 간편하게 해결할 수 있게 됐다. 사방넷은 600여개 쇼핑몰 연동을 지원하는 쇼핑몰 통합관리 서비스로 패션, 뷰티, 리빙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7000여 셀러가 이용하고 있다.

사방넷은 이번 연동을 기념하며 KREAM 입점 사업자들을 대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사방넷에 신규 가입한 KREAM 입점 사업자들에게는 사용료 최대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경기 침체로 인해 성장 둔화를 맞은 이커머스 셀러들의 매출 회복을 돕기 위해 사방넷과 KREAM은 오는 26일 공동 웨비나를 개최한다. 웨비나에서는 다음과 같은 주제를 다루며 셀러들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한다.

- 매출 확대를 위한 차별화 전략 및 KREAM 입점 사업자의 실제 성공 사례
- 2024년 2분기 트렌드 분석
- 사방넷을 통한 쉽고 편리한 쇼핑몰 관리

웨비나는 3월 26일 오후 2시에 온라인 줌(Zoom)으로 진행되며 25일까지 KREAM 홈페이지에서 신청을 받는다.

다우기술 커머스부문 정연섭 본부장은 “이번 제휴를 통해 패션 업계 셀러들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지속되는 경기 침체로 성장이 둔화된 이커머스 시장에서 여러 쇼핑몰들과 적극적으로 제휴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올 한 해는 쇼핑몰들과 좋은 성과를 내며 동반 성장해 나가는 이커머스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다우기술은 1986년 창립 이후 한국 IT 산업 발전과 함께 성장해 온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이다.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으로는 최초로 거래소 상장이라는 기록을 세우며 대표 IT 기업으로 성장했다. 다우기술은 끊임없는 도전과 열정을 통해 ‘대한민국 no.1 IT 서비스 전문기업’으로 도약하고, 정직하고 투명한 경영과 우수한 실적으로 고객, 임직원, 주주와 함께하는 ‘상생(相生) 경영’을 펼쳐나갈 것이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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