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지오박스랩스는 2026년 1월 9일에 1대 25 비율의 역주식 분할을 시행하는 정관 수정 증명서를 제출했다.
이 수정은 델라웨어 주 법률 제242조에 따라 이루어졌으며, 기존의 보통주 25주가 자동으로 하나의 보통주로 재분류된다.
이 과정에서 소수 주식은 발행되지 않으며, 주주들의 지분 비율과 투표 권한은 거의 변동이 없다.
지오박스랩스의 정관은 2008년 6월 17일에 처음 제출되었고, 2024년 4월 12일에 수정되었다.
이번 수정으로 총 발행 가능한 주식 수는 1억 6천만 주로, 보통주 1억 5천만 주와 우선주 1천만 주로 나뉜다.이 수정 증명서는 2026년 1월 9일 오후 5시(동부 표준시)부터 효력을 발생한다.
지오박스랩스는 이 수정 증명서를 통해 주주들에게 중요한 변화를 알리고 있으며, 주식 분할이 회사의 재무 구조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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