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브로드컴이 2026년 1월 6일 BofA 증권과 JP모건 증권과 함께 총 45억 달러 규모의 채권 발행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발행은 2031년 만기 4.300% 채권 7억 5천만 달러, 2033년 만기 4.600% 채권 12억 5천만 달러, 2036년 만기 4.950% 채권 12억 5천만 달러, 2056년 만기 5.700% 채권 12억 5천만 달러로 구성된다.
이 채권들은 1933년 증권법에 따라 등록되었으며, 브로드컴의 등록신청서에 따라 발행된다.
브로드컴은 이번 채권 발행을 통해 조달한 자금을 일반 기업 운영 및 부채 상환에 사용할 계획이다.
또한, 2026년 1월 7일에는 2028년 만기 4.110% 및 4.150% 채권과 2027년 만기 5.050% 채권의 보유자에게 상환 통지를 발송했다.
이들 채권의 상환은 2026년 1월 22일, 1월 17일, 2월 6일에 각각 이루어질 예정이다.
브로드컴은 이번 채권 발행을 통해 총 44억 7,154만 달러의 순수익을 예상하고 있으며, 이는 부채 상환 및 일반 기업 운영에 사용될 예정이다.
브로드컴의 재무 상태는 안정적이며, 이번 채권 발행을 통해 추가적인 자금을 확보하여 기업의 성장과 재무 건전성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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