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실시간 국내외공시

몬테 로사 테라퓨틱스, 주요 주주 NEA 17의 100만 주 현물 분배로 지분율 7.9%로 변동
실레브라 캐피탈, 애바 테크놀로지스 지분 29.3% 확보
브루스 G. 비슬리, 비슬리 브로드캐스트 그룹 지분 8.1% 보유 공시
캐롤라인 비슬리, 비슬리 브로드캐스트 그룹 지분 9.3% 보유 공시
실바코 그룹, Tech-X 인수 대가로 보통주 6만 9062주 발행
실바코 그룹, Tech-X 인수 대금 지급 위해 보통주 6만 9062주 발행
폴라 파워, 나스닥 상장 유지 규정 준수 기한 연장 승인 받아
로키 마운틴 초콜릿 팩토리, 임시 CEO에 앨런 C. 하퍼 임명
FST, 최대 1040만 달러 규모 '시장가 보통주 공모' 추진
아버 리얼티 트러스트, 3억 7500만 달러 규모 전환사채 발행 완료 및 자사주 매입 진행
로키 마운틴 초콜릿 팩토리, 최대 600만 달러 규모 혼합 선반등록 공시 제출
GridAI 테크놀로지스, 사모 발행으로 850만 달러 자금 조달 계약 체결
엘리먼트 솔루션스, 솔스티스 어드밴스드 머티리얼즈와 합병 계약 체결
아이스페시맨, 최대 400만 달러 규모 보통주 및 사전 자금 지원 워런트 공모 추진
엘리먼트 솔루션스, 솔스티스 어드밴스드 머티리얼즈와 합병 계약 체결…주당 현금 10달러 및 주식 0.5주 지급
USBC, 판매 주주 보통주 3억 5981만 주 매각 위한 수정 증권신고서 제출
버텍스, 내분비 질환 전문 '크리네틱스 파머슈티컬스' 100억 달러에 인수
누베이션 바이오, 2억 8750만 달러 규모 전환사채 공모 완료…그린슈 옵션 전액 행사
아메리칸 비트코인, 15대 1 주식병합 단행... 6일부터 조정 거래 개시
아이다호 코퍼, 1800만 달러 규모 보통주 및 워런트 공모 완료
Updated : 2026-07-07 (화)
비즈니스 파트너사
NH투자증권

HOME  >  종목분석  >  기업분석

링크솔루션, 보스턴다이내믹스와 아마존 물류로봇 생태계 구축··‘휴머노이드도 적용검토’

김규환 기자

입력 2026-01-12 09:25

링크솔루션, 보스턴다이내믹스와 아마존 물류로봇 생태계 구축··‘휴머노이드도 적용검토’이미지 확대보기
3D프린팅 전문기업 링크솔루션이 보스턴다이내믹스 및 아마존 물류로봇 생태계 내에서 협업 범위를 확대하며 중장기 성장동력 확보에 나섰다. 아마존 물류 자동화 확대에 따른 직접적인 수혜가 기대되는 가운데, 차세대 휴머노이드 로봇 부품 적용 가능성도 함께 검토되고 있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링크솔루션은 보스턴다이내믹스가 아마존 물류센터에 공급 중인 물류로봇에 적용되는 핵심 부품 25종 전부에 대해 품질 및 성능 검증을 통과했다. 이는 단일 협력사가 전 품목 인증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향후 물류로봇 생산 확대 국면에서 안정적인 공급 파트너로 자리 잡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아마존은 글로벌 물류 효율 개선을 위해 로봇 도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물류센터 내 자동화 비중이 높아질수록 이동·이송 로봇의 투입 대수도 증가할 수밖에 없어, 보스턴다이내믹스의 물류로봇 생산 확대는 링크솔루션의 부품 공급 물량 증가로 직결될 가능성이 높다.

링크솔루션은 보스턴다이내믹스와 아마존 물류 로봇 생태계 내 협업 범위를 점진적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3D프린팅 기술의 강점인 설계 자유도와 경량화 구조를 기반으로, 향후 물류 로봇을 넘어 차세대 휴머노이드 로봇 플랫폼으로의 적용 가능성도 함께 검토하고 있다. 로봇 구동부의 경량화와 내구성 확보가 핵심 과제로 떠오르는 만큼, 관련 기술 경쟁력이 부각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특히 업계에서는 이번 협업이 단기 실적 개선뿐 아니라 중장기 성장 모멘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보스턴다이내믹스가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을 본격화할 경우, 기존 물류로봇에서 검증된 부품 공급 이력이 휴머노이드 플랫폼으로 확장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이유에서다.

업계 관계자는 “아마존 물류로봇은 대량 양산과 안정성이 최우선인 영역으로, 전 부품 인증을 확보했다는 점은 장기 협업 가능성을 의미한다”며 “향후 휴머노이드 로봇까지 적용 범위가 확대될 경우 링크솔루션의 기업가치 재평가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규환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종목분석

더보기

많이 본 뉴스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8,051.33 ▼37.01
코스닥 847.07 ▼21.34
코스피200 1,293.13 ▼6.17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6,340,000 -0.07%
비트코인캐시 368,800 -0.51%
이더리움 2,716,000 -0.22%
이더리움클래식 10,740 0.00%
리플 1,726 -0.12%
퀀텀 1,075 -0.46%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6,420,000 -0.04%
이더리움 2,715,000 -0.33%
이더리움클래식 10,750 0.09%
메탈 345 -0.86%
리스크 135 0.00%
리플 1,727 -0.12%
에이다 278 -0.36%
스팀 63 -0.94%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6,420,000 -0.02%
비트코인캐시 369,300 -0.43%
이더리움 2,716,000 -0.22%
이더리움클래식 10,730 -0.09%
리플 1,725 -0.23%
퀀텀 1,052 0.00%
이오타 57 3.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