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재 보통주 지분 21.74%에서 15.84%로 감소, 친인척 지분 증가
공시에 따르면 김영재 이사는 보통주식 2,000,000주를 증여했다. 이로 인해 김 이사의 보통주식 보유 수는 변경 전 7,368,082주에서 5,368,082주로 줄었다.
그의 보통주 지분율은 기존 21.74%에서 15.84%로 5.90%포인트 감소했다. 이번 증여는 2026년 3월 5일자로 완료되었으며, 수증자는 김정미와 김윤정이다.
김정미는 친인척 관계로서 보통주식 1,000,000주를 수증받았다. 이에 따라 김정미의 보유 주식은 변경 전 2,000,000주에서 3,000,000주로 증가했다.
김정미의 대덕 보통주 지분율은 8.85%가 됐다. 마찬가지로 김윤정 또한 친인척으로서 보통주식 1,000,000주를 수증받아 3,000,000주를 보유하게 됐다.
김윤정의 보통주 지분율 역시 8.85%로 늘었다. 김영재 이사가 증여한 총 2,000,000주는 김정미와 김윤정에게 각각 1,000,000주씩 배분된 것이다.
이번 지분 변동으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전체 합계 소유 주식수와 지분율에는 변화가 없다. 직전보고서 제출일과 이번 보고서 제출일 모두 보통주식 14,486,641주, 합계 지분율 41.27%를 유지했다.
이는 지분 소유의 내부적인 변동으로, 최대주주 그룹의 총 지배력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대덕의 총 발행 보통주식수는 33,890,150주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