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콘 페리의 2026년 1분기 실적이 발표됐다.
2026년 1월 31일 종료된 분기 동안, 회사의 수익은 717.4백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7% 증가했다.
모든 솔루션에서 성장이 있었으며, 특히 북미 및 유럽, 중동, 아프리카 지역의 임원 검색 부문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보였다.
순이익은 65.3백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2% 증가했으며, 순이익률은 9.1%에 달했다.
조정된 EBITDA는 123.1백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8% 증가했으며, EBITDA 마진은 17.2%였다.또한, 희석 주당 순이익은 12% 증가했다.
회사는 2025년 6월 11일 이사회에서 승인한 수정 및 재작성된 직원 주식 구매 계획을 통해 직원들이 유리한 가격으로 주식을 취득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 계획은 2026년 1월 1일부터 시행된다.
회사의 재무 상태는 양호하며, 2026년 1월 31일 기준으로 현금 및 현금성 자산과 시장성 증권은 1,218.5백만 달러에 달한다.총 자산은 3,949.6백만 달러이며, 총 부채는 1,941.6백만 달러로 나타났다.
회사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인재 확보 및 기술 개발에 투자할 계획이다. 또한, 주주들에게는 정기적인 배당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현재 콘 페리는 안정적인 재무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긍정적인 실적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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