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대주주 강정석 외 10인, 보통주 총 5만9530주 수령
이번 공시는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 총 11명의 보통주 소유 주식수가 증가했음을 알린다.
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3월 16일 기준 최대주주 등은 보통주 총 1,981,211주를 보유하고 있었다.
이번 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3월 31일 기준으로는 총 2,040,741주를 소유하게 됐다.
이 같은 지분 변동의 주요 원인은 주식배당에 따른 것이다. 2026년 3월 26일을 변경일로 하여 주식배당이 이뤄졌다.
최대주주 강정석은 주식배당을 통해 57,375주를 추가로 취득했다. 이에 따라 강정석의 총 보유 주식수는 1,969,904주로 늘어났다.
발행회사 임원들의 지분도 증가했다. 김민영 임원은 62주, 고승현 임원은 4주, 이대우 임원은 3주를 각각 주식배당으로 받았다.
이 외에도 고영은 임원은 37주, 여균현 임원은 1주, 이혁수 임원은 15주, 정성연 임원은 27주를 추가 취득했다. 이들 임원 모두 주식배당으로 인한 지분 증가다.
재단 관계사들의 지분도 함께 늘었다. 상주학원은 943주, 수석문화재단은 802주, 일호재단은 261주를 추가로 취득하며 보유 주식수를 확대했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전체의 보통주 총 증감 주식수는 59,530주이다. 하지만 전체 발행주식총수 6,732,527주 대비 지분율은 30.31%로 변동이 없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