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춘규·김태용 계열사 임원, 최대주주 지분에서 제외
2026년 3월 31일 공시된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에 따르면, 총 소유주식수는 21만6502주 늘어난 4348만3372주를 기록했다.
이로써 보통주 기준 총 발행주식 8969만6580주 중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이 보유한 보통주식은 4348만3332주로 48.48%의 지분율을 보였다. 이는 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2023년 5월 25일의 48.24%보다 0.24%포인트 증가한 수치다.
개인별 세부 변동사항에서는 임춘규 계열사 임원이 보통주 6만7520주를 임원 퇴임으로 인해 최대주주 지분에서 제외됐다.
김태용 계열사 임원도 보통주 90주가 임원 퇴임으로 최대주주 지분에서 제외됐다.
강승우 발행회사 임원은 3월 25일부터 27일까지 장내 매수를 통해 보통주 1만7010주를 추가 확보했다. 이로써 그의 총 보통주 소유 주식수는 4만2000주가 됐다.
이효섭 발행회사 임원 역시 3월 25일부터 30일까지 총 1만7000주의 보통주를 장내 매수했다. 김준수 발행회사 임원은 3월 25일 보통주 1만7000주를 장내 매수하여 지분을 늘렸다.
최상천 계열사 임원은 3월 25일 보통주 1만7000주를 장내 매수했으며, 홍현호 계열사 임원은 3월 25일부터 27일까지 총 1만7112주를 장내 매수했다. 손영태 계열사 임원은 3월 25일 보통주 1만6819주를 매수했다.
이용관 계열사 임원은 3월 25일과 30일 장내 매수를 통해 보통주 1만주를 확보했다. 조용문 계열사 임원은 3월 25일부터 31일까지 여러 차례 장내 매수로 총 1만7000주의 보통주를 늘렸다.
김운흥 계열사 임원은 3월 25일 보통주 1만7000주를 장내 매수했으며, 표지연 계열사 임원은 3월 25일과 26일 장내 매수를 통해 보통주 1만7000주를 추가했다.
김진용 계열사 임원은 3월 25일 보통주 1만8720주를 장내 매수했으며, 김호진 계열사 임원은 같은 날 보통주 1만7108주를 매수했다. 가창현 계열사 임원은 3월 25일과 27일 장내 매수로 보통주 1만7058주를 확보했다.
김용환 계열사 임원은 3월 25일부터 30일까지 보통주 2만4046주를 장내 매수했으나, 3월 26일 7000주를 장내 매도하며 최종적으로 보통주 1만7046주를 소유하게 됐다.
이상민 계열사 임원은 3월 25일부터 30일까지 보통주 1만6927주를 장내 매수했다. 정성욱 계열사 임원은 3월 25일과 26일 보통주 1만7300주를 장내 매수하여 지분을 늘렸다.
김민식 계열사 임원은 3월 25일부터 31일까지 장내 매수를 통해 보통주 1만7012주를 추가 확보했다. 이처럼 다수의 임원 및 계열사 임원들이 회사 주식을 장내에서 매수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