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2026년 3월 31일, 이뮤닉(나스닥: IMUX)은 신경 질환을 위한 혁신적인 경구 치료제 개발을 선도하는 후기 단계 생명공학 회사로서, 존 콩글턴을 이사회 이사로 임명했다.
존 콩글턴은 약 40년의 경력을 가진 생명공학 분야의 전문가로, 2026년 3월 27일부터 이사회에서 활동하게 된다.콩글턴은 이사회에서 보상위원회 의장 역할도 맡게 된다.
콩글턴은 미네랄리스 테라퓨틱스의 CEO이자 이사로 재직 중이며, 이전에는 임펠 뉴로파마와 니발리스 테라퓨틱스의 CEO로 활동했다.
그는 테바 제약에서 18년 이상 근무하며 여러 고위직을 역임했으며, 특히 다발성 경화증 치료제인 코팍손의 미국 출시를 주도한 바 있다.
이뮤닉의 이사회 의장인 시모나 스케르야넥은 "콩글턴의 깊은 CNS 전문성과 후기 단계 약물 개발 및 상용화에서의 입증된 경력이 이뮤닉이 비도플루디무스 칼슘을 임상 시험의 중요한 이정표로 발전시키고 규제 승인 및 상용화로 나아가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콩글턴은 이사회에서의 서비스에 대해 현금 보상을 받을 예정이며, 이뮤닉의 비상근 이사 보상 정책에 따라 조정될 수 있다.이사회는 콩글턴의 임명에 따라 이사 수를 8명에서 9명으로 늘리기로 결정했다.
이뮤닉의 주요 개발 프로그램인 비도플루디무스 칼슘은 현재 재발성 다발성 경화증 치료를 위한 3상 임상 시험 중에 있으며, 2026년 말까지 주요 데이터가 공개될 예정이다.
이뮤닉은 신경퇴행성 질환, 만성 염증 및 자가면역 질환을 다루기 위한 다양한 치료제 개발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 이뮤닉의 재무 상태는 안정적이며, 향후 임상 시험 결과에 따라 기업 가치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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