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정연·홍승우·양회금 보통주식 장내매수 통해 소유 주식수 늘려
2026년 4월 23일 공시된 내용에 따르면, 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4월 16일 대비 이번 보고서 제출일인 4월 23일 기준으로 총 10,705주의 주식이 늘어났다. 이는 전체 발행주식총수 대비 0.01%p 증가한 수치다.
세부 변동 내역을 살펴보면, 최대주주의 친인척인 양정연 씨는 보통주식 9,300주를 장내에서 매수했다. 양정연 씨는 4월 23일 5,000주, 4월 24일 4,300주를 각각 매수하며 소유 주식수를 늘렸다.
양정연 씨의 보통주식 소유수는 4월 23일 변경 전 753,715주에서 5,000주 증가한 758,715주가 되었다. 이어 4월 24일에는 4,300주를 추가 매수하여 763,015주를 보유하게 됐다.
또 다른 친인척인 홍승우 씨도 보통주식 장내매수에 참여했다. 홍승우 씨는 2026년 4월 23일 보통주식 1,120주를 장내에서 매수하여 소유 주식수를 30,990주로 증가시켰다.
친인척 양회금 씨 또한 2026년 4월 24일 보통주식 285주를 장내에서 매수하며 소유 주식수를 늘렸다. 이번 매수로 양회금 씨의 보통주식 소유수는 2,969주로 변경됐다.
이러한 장내매수 활동으로 인해 이번 보고서 제출일 기준 최대주주등의 보통주식 총 주식수는 9,246,960주, 지분율은 18.79%로 집계됐다. 종류주식은 1,388,732주로 3.41%를 유지했다.
결과적으로 대신증권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총합 소유주식수는 10,635,692주로, 전체 발행주식총수 대비 11.83%의 지분율을 기록했다. 이는 직전 보고서 대비 0.01%p 상승한 수치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