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문영, 채수일, 장근배 임원 각각 보통주 3,546주씩 취득
공시에 따르면 이문영, 채수일, 장근배 임원이 각각 보통주 3,546주를 추가로 취득했다. 이는 자사주상여금 지급에 따른 것으로, 각 임원의 지분 변동에 영향을 미쳤다.
이문영 임원은 보통주 17,861주에서 3,546주가 늘어 총 21,407주를 보유하게 됐다. 이로써 이문영 임원의 회사에 대한 지분은 소폭 상승했다.
채수일 임원 또한 기존 13,538주에서 3,546주가 증가하여 17,084주를 소유하게 됐다. 채수일 임원의 지분율도 함께 상승했다.
장근배 임원의 경우, 종전 4,778주에서 3,546주를 더해 총 8,324주의 보통주를 보유하게 되었다. 세 임원 모두 동일한 수량의 자사주상여금을 받았다.
이들 임원 3인의 주식수 변동을 합산하면 보통주 총 10,638주가 증가한 셈이다. 이는 SK네트웍스 최대주주 등 소유주식 변동 내역의 일부이다.
이번 보고서 제출일 기준으로 최대주주 등 소유주식 합계는 보통주 99,030,907주로 집계됐다. 이는 전체 발행 보통주식의 49.37%에 해당한다.
직전 보고서 제출일 대비 최대주주 등 소유주식 합계 지분율은 4.6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소유주식수 또한 총 10,638주 늘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