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브룩필드 에셋 매니지먼트가 2026년 3월 31일로 종료된 분기의 실적을 발표했다.
이번 분기 동안 회사는 총 수익 1,338백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4% 증가한 수치다.이 중 기본 관리 및 자문 수수료는 860백만 달러로, 3% 증가했다.
인센티브 수수료는 130백만 달러로 11% 증가했으며, 투자 수익은 112백만 달러로 집계됐다.
회사의 총 자산은 17,937백만 달러로, 5% 증가했으며,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1,045백만 달러로 34% 감소했다.이는 주식 매입 및 배당금 지급에 따른 것이다.
부채는 6,702백만 달러로, 1% 감소했으며, 우선주 상환 가능 비지배 지분은 1,265백만 달러로 10% 감소했다.
회사는 2026년 5월 7일 이사회를 통해 주당 0.5025달러의 분기 배당금을 선언했다.
브룩필드 에셋 매니지먼트는 2026년 1분기 동안 586백만 달러의 순이익을 기록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6% 증가한 수치다.이 중 617백만 달러는 보통주 주주에게 귀속됐다.
회사는 2026년 1분기 동안 1,596,765,155주(클래스 A 제한적 투표 주식)와 21,280주(클래스 B 제한적 투표 주식)를 발행했다.회사의 현재 재무 상태는 안정적이며, 자산 관리 사업의 성장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또한, 회사는 2026년 4월 17일에 550백만 달러의 4.832% senior notes와 450백만 달러의 5.298% senior notes를 발행하여 자금을 조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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