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도널드 P. 모나코 지배 기업과의 약정 개정…이사회 및 감사위 승인 완료
넥스트트립은 지난 2026년 7월 13일부로 대주인 모나코 인베스트먼트 파트너스 II, LP와 신용한도 약정 개정안에 합의했다고 15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공시했다. 이번 개정안에 따라 해당 신용한도 약정 하의 모든 의무 상환 만기일은 오는 2028년 5월 31일까지로 연장됐다.
양사가 체결한 기존 신용한도 약정은 2025년 5월 6일자로 마련된 것으로, 대주가 넥스트트립에 최대 300만 달러 원금 한도의 신용한도를 제공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대주인 모나코 인베스트먼트 파트너스 II, LP는 넥스트트립의 이사인 도널드 P. 모나코(Donald P. Monaco)가 지배하고 있는 법인이다. 이에 따라 이번 개정안은 넥스트트립 이사회와 감사위원회의 승인을 모두 거쳐 진행됐다.
이번 공시는 넥스트트립의 최고경영자(CEO)인 윌리엄 커비(William Kerby)의 서명을 거쳐 제출됐다. 넥스트트립은 미국 뉴멕시코주 산타페에 본사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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