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성민 임원, 장내 매수로 보통주 1,684,714주 보유
공시에 따르면 조성민 임원은 2026년 5월 13일 장내 매수를 통해 보통주 902주를 추가 취득하며 지분을 늘렸다. 이는 최대주주 및 발행회사와의 관계가 친인척이자 발행회사 임원인 조성민 씨의 지분 변동이다.
이로써 조성민 임원의 보통주 소유 주식수는 1,683,812주에서 1,684,714주로 증가했다. 전체 발행주식총수 대비 지분율은 4.11%를 유지했다.
조성민 임원은 한솔홀딩스의 발행회사 임원이자 최대주주의 친인척 관계에 있다. 이러한 관계는 공시 자료를 통해 명확히 확인되었다.
이번 변동으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전체 보통주 소유 주식수는 14,082,708주에서 14,083,610주로 902주 늘었다.
전체 발행주식총수 41,026,620주 대비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합계 지분율은 34.33%로 변동 없이 유지되었다.
최대주주 조동길 씨는 보통주 7,236,218주를 보유하며 17.64%의 지분율을 기록 중이다. 이는 최대주주 지분 현황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
또한 (주)한솔케미칼이 4.41%, (재)한솔문화재단이 8.12%의 보통주 지분을 소유하고 있다. 이들 역시 주요 특수관계인에 해당한다.
발행회사 임원인 전훈 씨는 2,000주, 계열사 임원인 고종식 씨는 14,000주, 최용범 씨는 6,565주의 보통주를 보유하고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