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대주주 측 지분율 57.27%에서 57.28%로 0.01%포인트 상승
공시에 따르면 싱가포르 소재 법인인 유안타 시큐리티즈 아시아 파이낸셜 서비스는 2026년 6월 10일 장내매수를 통해 주식을 추가 확보했다. 해당 법인의 소유 주식 수는 기존 1억1759만7411주에서 1억1760만7911주로 증가했다.
이번 변동으로 유안타증권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3인이 보유한 총 주식 수는 1억1769만1847주에서 1억1770만2347주로 늘어났다. 전체 발행 주식수 대비 이들의 합계 지분율은 기존 57.27%에서 57.28%로 0.01%포인트 올랐다.
최대주주 그룹의 세부 현황을 보면 본인인 유안타 시큐리티즈 아시아가 1억1760만7911주(57.23%)를 보유 중이다. 계열사 임원인 황웨이청은 7만9354주(0.04%), 발행회사 임원인 뤄즈펑은 1만5082주(0.01%)의 지분을 각각 유지하고 있다.
유안타증권의 발행주식 총수는 보통주 1억9268만102주와 종류주 1281만1370주를 포함해 총 2억549만1472주 규모다. 이번 공시는 지난 6월 5일 직전 보고서 제출 이후 발생한 추가 주식 취득에 따른 지분 변동을 알리기 위해 작성되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