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수 합병 및 자사주 매입 등 운영 자금 활용 목적
이번에 추가된 대출 시설은 기존 대출과 동일한 만기 및 이자율 조건을 유지하며, 수정안 발효 후 6개월 동안 인출이 가능하다. 대출 금리는 SOFR(담보조달금리) 기반 변동금리에 2.75%의 가산금리가 적용되는 방식이다. 다만 회사의 제1순위 순부채 레버리지 비율이 1.65 대 1.00 이하를 기록할 경우 가산금리는 2.50%로 인하될 수 있다.
확보된 자금은 다양한 기업 운영 목적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N 에이블은 해당 자금을 2024년 11월 인수한 애들루민(Adlumin, Inc.)에 대한 이연 대가 지급을 비롯해 향후 추진될 인수 합병(M&A), 자사주 매입, 기타 일반 기업 운영 자금 및 관련 비용 지불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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