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 누락 주장하며 합병 중단 소송 제기… 6월 30일 주총은 예정대로 진행
공시에 따르면 지난 6월 10일과 11일, NCR 애틀리오스 주주들은 뉴욕주 대법원에 합병 중단을 요구하는 두 건의 소송을 제기했다. 원고 측은 회사가 제출한 위임장 권유 서류에 중요한 정보가 누락되거나 왜곡되어 주주들에게 잘못된 정보를 제공했다고 주장하며, 합병 절차 중단과 변호사 비용 청구 등을 요구했다.
NCR 애틀리오스 측은 소송 제기자들의 주장에 동의하지 않으며 추가 공시 의무가 없다는 입장이지만, 소송으로 인한 비용 발생과 합병 지연을 방지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보충 정보를 공개했다. 추가된 내용에 따르면, 합병 계약 체결 전 브링크스 측과 NCR 애틀리오스 경영진 간에 고용 유지나 사임, 처우 등에 관한 실질적인 논의는 없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재무 자문사인 모건스탠리와 J.P. 모건의 기업 가치 평가 방식에 대한 상세 수치도 구체화됐다. 비교 기업 분석에 사용된 배수와 할인율, 가중평균자본비용(WACC) 등이 상세히 공개됐으며, J.P. 모건에 지급될 자문 수수료는 약 4300만 달러로 명시됐다. 합병이 최종 성사될 경우 성과에 따라 700만 달러의 추가 수수료가 지급될 수 있다.
이번 소송에도 불구하고 양사의 합병 일정은 예정대로 진행될 계획이다. NCR 애틀리오스와 브링크스는 오는 6월 30일 각각 임시 주주총회를 개최하여 합병안을 의결한다. 합병이 완료되면 NCR 애틀리오스는 브링크스의 완전 자회사가 되며, 이후 브링크스의 또 다른 자회사와 합병하여 최종적으로 브링크스의 종속 회사로 남게 된다.
#NCR애틀리오스 #NATL #인수합병 #브링크스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