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M26 장치서 전자 온도 840만 도 달성…오는 7월 6일 합병 승인 주주총회 개최
제너럴 퓨전은 2026년 6월 22일 보도자료를 통해 자사의 대형 자장 표적 핵융합(MTF) 실증 장치인 '로슨 머신 26(LM26)'을 사용해 약 840만 도(섭씨)(0.72 keV)의 전자 온도를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리튬 라이너를 이용한 플라즈마 기계적 압축 과정에서 전자 온도가 3배 이상 증가한 결과로, 기계적 압축만으로 플라즈마를 가열하는 제너럴 퓨전의 독자적인 MTF 방식의 유효성을 입증하는 지표다. 이번 연구 결과는 동료 평가(Peer Review)를 위해 제출되었으며 회사 웹사이트에도 공개됐다.
이번 실험에서는 온도 상승 외에도 압축 과정에서 플라즈마 밀도와 폴로이달 자기장이 초기 대비 각각 10배로 증가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압축이 깊어지는 단계까지 플라즈마 안정성이 유지되었으며, 리튬 라이너에 의한 플라즈마 오염도 관찰되지 않았다. 압축 중 중성자 방출량 증가도 확인됐다. LM26은 상업적 규모의 50% 직경으로 제작되어 2025년부터 가동을 시작한 최초의 상업적 규모 MTF 실증 장치다. 제너럴 퓨전은 향후 1 keV(약 1000만 도) 및 10 keV(약 1억 도) 전자 온도 달성을 목표로 성능 최적화를 지속할 예정이다.
스프링 밸리 애퀴지션 III는 이번 기술 발표 내용을 담은 공시 서류를 2026년 6월 23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했다. 양사는 지난 2026년 1월 21일 기업결합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스프링 밸리 애퀴지션 III는 오는 2026년 7월 6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하여 이번 합병 안건을 표결에 부칠 예정이다. 주주총회에서 합병안이 통과되고 거래가 종결되면 합병 법인의 주식과 워런트는 나스닥 시장에서 각각 'GFUZ'와 'GFUZW'라는 티커로 거래될 예정이다.
제너럴 퓨전은 캐나다 밴쿠버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초전도 자석이나 고출력 레이저 없이 기존 재료를 활용해 경제적인 핵융합 에너지를 실현하는 MTF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스프링 밸리 애퀴지션 III는 전력 인프라 및 탈탄소화 분야 기업과의 합병을 목적으로 설립된 투자 기구로, 지난 5년간 4회의 기업공개(IPO)를 통해 총 9억 2000만 달러를 조달한 바 있다.
#스프링 밸리 애퀴지션 III #SVAC #제너럴 퓨전 #핵융합 #인수합병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