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스 리 전 이사는 글로벌 자문역으로 활동 예정... 신임 슬라위 이사 임기는 2028년까지
은퇴한 잭스 리 전 이사는 회사와의 갈등이나 이견 없이 물러난 것으로 확인됐다. 백사이트는 리 전 이사의 기여에 감사를 표했다. 리 전 이사는 이사회에서 물러난 직후 백사이트와 컨설팅 계약을 체결했으며, 앞으로 글로벌 전략 공급 및 제조 운영 분야에서 자문역을 맡아 회사에 기여할 예정이다.
새롭게 합류한 몬세프 슬라위 박사는 이사회 산하 공천 및 기업 지배구조 위원회의 추천을 받아 클래스 II(Class II) 이사로 임명됐다. 임기는 즉시 시작되었으며, 오는 2028년 정기 주주총회까지 임기를 수행하게 된다. 이사회는 슬라위 박사가 나스닥 규정에 따른 독립성 요건을 충족한다고 판단했다. 슬라위 박사의 선임 과정에서 타인과의 사전 합의나 이해관계는 없었으며, 회사와 보고 대상이 되는 거래 관계도 존재하지 않는다.
슬라위 박사는 백사이트의 비상임 이사 보상 프로그램에 따라 보상을 받게 된다. 현재 백사이트 이사들의 연간 지분 부여(annual equity grant) 가치는 43만 달러로 책정되어 있다. 또한 백사이트는 슬라위 박사와 표준 면책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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