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P./얼라이언스 글로벌 파트너스와 판매 계약…수수료 3.25%
이번 계약에 따라 파이이는 자사의 재량에 따라 수시로 보통주(주당 액면가 0.01달러)를 매출할 수 있다. 이번 공모 프로그램을 통해 매각할 수 있는 주식의 최대 총액은 Form S-3의 지침 제한에 따라 약 627만 2,809달러로 추정된다. 파이이는 주식 판매 대금의 3.25%를 A.G.P./얼라이언스 글로벌 파트너스에 수수료로 지급하며, 계약 체결과 관련된 특정 비용도 보전해 주기로 합의했다.
판매 대행사는 나스닥(Nasdaq) 시장 등에서 시장가 공모 방식으로 주식을 판매하기 위해 상업적으로 합리적인 노력을 기울이게 된다. 또한 양사가 별도로 합의할 경우 파이이는 판매 대행사에 직접 주식을 매각할 수 있으며, 사전 승인을 얻어 협상 거래 방식으로도 주식을 판매할 수 있다. 이번 주식 공모 및 판매는 대상 주식이 모두 판매되거나 양사 중 한쪽이 계약을 해지할 때 종료된다. 파이이는 주식을 판매할 의무가 없으며, 언제든지 공모를 일시 중단하거나 계약을 해지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진다.
이번 주식 공모는 파이이가 2026년 4월 30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최초 제출하고 5월 22일 수정한 뒤 6월 11일 효력이 발생한 S-3 등록서류(File No. 333-295474)를 바탕으로 진행된다. 파이이는 계약 체결 당일인 6월 23일 이와 관련한 투자설명서 보충서를 SEC에 제출했다. 법률 자문은 K&L 게이츠 LLP(K&L Gates LLP)가 맡았다.
파이이는 일본 오사카시 니시요도가와구 우타지마에 본사를 두고 있는 기업이다.
#파이이 #FIEE #주식공모 #ATM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