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급 42만 5,000달러로 인상… 7월 1일 취임
이번 승진에 따라 코리 앤더슨의 고용 조건도 변경된다. 승진 효력 발생일인 7월 1일부터 그의 연간 기본급은 42만 5,000달러로 인상된다. 또한 목표 재량 연간 현금 보너스는 인상된 기본급의 45% 수준으로 상향 조정된다. 승진 이전과 마찬가지로 뉴로네틱스의 장기 인센티브 프로그램에 따른 연간 주식 부여 자격은 그대로 유지된다.
올해 49세인 코리 앤더슨 신임 집행 부사장은 의료기기 업계에서 25년 이상의 경력을 쌓은 경영 전문가다. 그는 2021년 3월 뉴로네틱스에 임상 업무 및 의료 운영 담당 부사장 겸 임시 R&D 부사장으로 합류했다. 이후 2022년 1월 R&D 및 임상 담당 부사장, 2023년 1월 R&D 및 임상 담당 수석 부사장(SVP)을 거쳐, 2025년 1월부터 수석 부사장(SVP) 겸 최고기술책임자(CTO)직을 수행해 왔다.
뉴로네틱스 합류 전에는 세바시아(Sebacia)에서 사업 개발 및 마케팅 담당 부사장으로 근무하며 5개국에서 임상 4상 시험을 이끌고 회사의 R&D 파이프라인을 전략적으로 주도했다. 또한 이노베이션 팩토리(The Innovation Factory)의 사업 개발 부사장과 어큐이티브 메디컬 벤처스(Accuitive Medical Ventures)의 프린시펄을 역임하며 안과 분야 포트폴리오 기업들의 운영을 관리하고 투자를 지원했다. 그전에는 노보스트 코퍼레이션(Novoste Corporation)의 제품 개발 및 마케팅 부서에서 중재 시술용 심장학 제품 개발 등을 담당했다.
그는 벤처 캐피털의 투자를 받은 기업인 아큐시스(AqueSys, 앨러간/애브비에 인수)와 마이오사이언스(MyoScience, 파시라 바이오사이언스에 인수)의 이사회 참관인 및 투자자로 참여해 성공적인 투자 회수(Exit)를 이끈 경험이 있다. 학력으로는 툴레인 대학교에서 생체의학공학 학사 및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에모리 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MBA) 학위를 취득했다. 그는 7개의 미국 등록 특허를 보유한 발명가이자, 2편의 동료 검토 논문과 1편의 서적 챕터를 집필한 저자이기도 하다.
뉴로네틱스 측은 코리 앤더슨 신임 집행 부사장과 회사 이사회 구성원 또는 기타 임원 간의 친인척 관계나 이해관계는 없으며, 공시 대상이 되는 관련 당사자 거래도 존재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뉴로네틱스 #STIM #코리앤더슨 #인사 #경영진변동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