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산금리 체계 조정 및 운송 중 재고 차입 기준 포함 등 조건 변경
공시에 따르면 콜스는 지난 2026년 6월 30일 대리인인 웰스파고 은행 및 대주단과 '수정안 제2호(Amendment No. 2)'를 체결했다. 이번 수정안을 통해 기존 회전 신용 한도의 만기일은 수정안 효력 발생일로부터 5년 연장되어 2031년 6월 30일로 변경됐다. 해당 신용 계약은 최초 2023년 1월 19일에 체결되었으며, 이후 2025년 5월 9일 '수정안 제1호'를 거친 바 있다.
이번 수정 계약으로 대출 금리에 적용되는 가산금리(Applicable Margin) 산정 방식이 조정됐다. 기존의 33% 및 66% 가용성 분기점(availability breakpoints)을 단일 50% 가용성 분기점으로 대체했다. 이에 따라 가산금리는 기준금리 대출(Base Rate Loans)의 경우 0.25%에서 0.50% 범위로, SOFR 대출(SOFR Loans)의 경우 1.25%에서 1.50% 범위로 적용된다. 또한 기간 SOFR(Term SOFR)에 적용되던 기존 0.10%의 신용 스프레드 조정 항목은 제거됐다.
차입 기준(borrowing base) 및 가용성(Availability) 정의도 일부 변경됐다. 수정안은 차입 기준에 운송 중 재고(in-transit inventory) 바스켓을 신설하여, 적격 운송 중 재고를 차입 기준 총 가치의 최대 15%까지 포함할 수 있도록 허용했다. 아울러 가용성 정의를 수정하여 부채만기예비비(Debt Maturity Reserve)만큼 가용 금액을 차감하도록 했다.
한편, 이번 회전 신용 한도 계약에 참여한 다수의 금융기관 및 그 계열사들은 과거 콜스 및 그 자회사들을 대상으로 투자은행, 금융 자문, 대출 및 상업 은행 서비스를 제공해 왔으며 향후에도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에 대한 수수료와 비용을 지급받을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콜스 #KSS #웰스파고은행 #회전신용한도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