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분 67% 인수 완료, 연매출 1200만 달러 규모 실무 확보
US 피지컬 테라피는 해당 물리치료 실무의 지분 67%를 인수했으며, 나머지 33%의 지분은 기존 소유주들이 보유한다. 인수 대상이 된 물리치료 실무는 현재 연간 약 11만 2000회의 방문 건수를 기록하고 있으며, 연간 약 1200만 달러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이번 인수를 통해 US 피지컬 테라피의 사업 영토는 기존 44개 주에서 45개 주로 확장됐다. 그레이엄 리브(Graham Reeve) 서부 지역 최고운영책임자(COO-West)는 "새로운 파트너와 새로운 주를 가족으로 맞이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새로운 주로의 확장은 회사의 지속적인 성장에 중요한 단계"라고 밝혔다.
1990년에 설립된 US 피지컬 테라피는 미국 45개 주에서 795개의 외래 물리치료 클리닉을 소유 및 관리하고 있다. 이 클리닉들은 정형외과 관련 질환 및 스포츠 부상에 대한 예방 및 수술 후 관리, 신경계 관련 부상 치료, 부상 근로자의 재활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산업 재해 예방 비즈니스를 통해 고객사 직원들을 대상으로 부상 예방 및 재활, 인체공학적 평가 등의 현장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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