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뱅킹 및 마켓 부문 호조로 순매출 39% 증가한 203억 4000만 달러 달성
사업 부문별로 살펴보면 글로벌 뱅킹 및 마켓(Global Banking & Markets) 부문이 실적 성장을 견인했다. 이 부문의 2분기 순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3%, 전분기 대비 22% 증가한 155억 2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투자은행 수수료는 전년 동기 대비 55% 증가한 33억 9500만 달러를 기록했는데, 이는 기업공개(IPO)와 세컨더리 마켓 활성화에 따른 주식 인수 수수료(9억 8500만 달러) 및 레버리지 파이낸싱과 자산유동화 활동 증가에 따른 채권 인수 수수료(10억 3200만 달러)가 크게 늘어난 영향이다. 자문 수수료는 업계 전반의 인수합병(M&A) 거래량 증가로 13억 78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채권·외환·상품(FICC) 부문 순매출은 금리 상품과 원자재 중개 호조로 전년 동기 대비 32% 증가한 45억 9000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주식(Equities) 부문 순매출은 파생상품 및 현물 중개와 프라임 파이낸싱 성장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72% 급증한 74억 2000만 달러를 달성했다.
자산 및 자산관리(Asset & Wealth Management) 부문의 2분기 순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0% 증가한 46억 달러를 기록했다. 평균 관리자산(AUS) 증가에 따른 운용 및 기타 수수료가 33억 5500만 달러로 늘어났고, 사모펀드 투자 평가이익 증가로 투자 부문 순매출이 4억 4100만 달러를 기록했다. 다만 사설 뱅킹 및 대출 부문은 마커스(Marcus) 예금 관련 순이자마진 하락의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감소한 6억 8900만 달러에 그쳤다. 플랫폼 솔루션(Platform Solutions) 부문 순매출은 2억 21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64% 감소했다. 이는 지난 2025년 4분기 매각예정자산으로 분류된 애플카드(Apple Card) 대출 포트폴리오와 관련해 인식된 평가손실이 반영된 결과다.
재무 건전성 및 비용 지표를 보면, 2분기 신용손실충당금은 도매 대출 관련 손상 등을 반영해 1억 200만 달러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3억 8400만 달러) 및 전분기(3억 1500만 달러) 대비 감소했다. 2분기 영업비용은 보상 및 복리후생비와 거래 기반 비용 증가로 인해 전년 동기 대비 26% 증가한 116억 7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상반기 기준 효율성 비율은 58.8%로 전년 동기(62.0%) 대비 개선됐다. 2분기 말 기준 골드만삭스의 직원 수는 4만 6200명으로 전분기 말 대비 2% 감소했다.
골드만삭스 이사회는 주주 환원 정책의 일환으로 분기 배당금을 기존 주당 4.50달러에서 5.00달러로 인상하기로 2026년 7월 13일 결정했다. 인상된 배당금은 2026년 9월 1일 기준 주주들에게 9월 29일 지급될 예정이다. 골드만삭스는 2분기 중 자사주 매입 40억 달러(평균 단가 984.57달러로 410만 주 매입)와 보통주 배당금 지급 13억 6000만 달러를 포함해 총 53억 6000만 달러의 자본을 주주에게 환원했다. 한편, 2분기 평균 글로벌 핵심 유동성 자산(GCLA)은 5550억 달러로 전분기 평균인 4940억 달러 대비 증가했다.
골드만삭스는 기업, 금융기관, 정부 및 개인을 포함한 광범위하고 다변화된 고객층에게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금융기관이다. 1869년에 설립되었으며 뉴욕에 본사를 두고 세계 주요 금융 중심지에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다.
#골드만삭스 #GS #실적발표 #배당금인상 #자사주매입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