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오 기반 원료로 내구성과 친환경성 확보…옥상 및 주차장 적용 예정
이번에 취득한 특허는 바이오기반 가소제 및 소포제를 포함하는 이액형 폴리우레아-우레탄 도막방수재 조성물 및 이의 제조방법에 관한 기술이다.
해당 기술은 폴리에테르아민 중심의 기존 순수 폴리우레아 시스템 대비 원가 경쟁력을 크게 향상시킨 것이 주요 특징으로 꼽힌다.
바이오기반 가소제와 소포제, 에틸렌 옥사이드 부가 폴리올의 상호작용으로 도막 내부 미세 공극을 줄여 고밀도 구조를 형성한다.
이를 통해 방수재의 내구성과 친환경성을 동시에 확보했으며 옥상 및 주차장 바닥 등 다양한 건축과 토목 현장에 적용할 계획이다.
SP삼화는 균일한 도막 형성과 우수한 작업성 확보를 통해 시공성을 높이고 구조물 수명 연장과 유지보수 비용 절감을 기대하고 있다.
특허취득일과 사실확인일은 2026년 7월 16일이며 이는 특허법인으로부터 특허수수료 납부 확인증을 접수한 날을 기준으로 한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