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전자금 확보 목적…총 단기차입금 292억원으로 늘어
이번에 증가하는 단기차입금액 52억원은 코맥스의 자기자본인 304억 6505만 3435원과 비교해 17.07%에 해당하는 규모에 해당한다.
이번 차입 결정에 따라 코맥스의 금융기관 단기차입금 총액은 기존 240억원에서 차입 이후 292억원으로 늘어나게 되며 차입 형태는 금융기관 차입이다.
이번 자금 조달을 결정한 이사회결의일은 2026년 7월 21일이며 이는 실제 차입일이 아닌 이사회 내 조직인 경영위원회의 결의일이다.
당시 경영위원회 결의에는 사외이사 1명이 불참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감사(감사위원)는 참석했다. 이번 결정은 공정거래위원회 신고대상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코맥스 측은 이번 차입의 만기일이 실제 차입일로부터 1년이며 향후 차입 대상 기관과의 협의에 따라 조건이 달라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기준이 된 자기자본은 2025년 12월말 연결재무제표 기준 자기자본 109억 4734만 3674원에 유상증자로 증가된 자본금과 자본잉여금을 합산한 금액이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